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세모(歲暮)를 보내는 마음
2025-12-12 (금) 07:35:27
크게
작게
▶ 김수현 포토맥문학회 페어팩스 VA
한 장 남은 마지막 달력이
붙들고 있네
정초에 계획대로 살지 못함에
마음이 무거워오지만
좌절하고 싶지 않네
오늘이란 큰 선물은
일상의 작은 기쁨들로
가득함에 뿌듯해지네
새싹이 땅을 뚫듯 새로운 마음이 되어
새 다짐을 하고
새로운 각오로 버틸 수 있는
용기에 힘입어
소중한 현재를 아끼고
어김없이 다가오는 환한
내일을 손꼽아 기다리네
카테고리 최신기사
상속 분야 “그건 불공평해!”…어떤 것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상법분야 부동산 소송으로 이어지는 흔한 오해들
Now I’m craving a milkshake. 추억이 떠올랐을 때 쓰는 표현
내일 다시 보자
설시(雪柿)
북한과의 평화공존은 실용주의가 아니라 환상
많이 본 기사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돌입
미성년 친족 근친상간 한인 태권도 관장 기소
이별 슬픔도 버거운데… 노년 부부 간 돌봄 증가
[제11회 본보 거북이마라톤 성황] 한인 수천명 건강·화합 대행진… “힘찬 출발”
“아리아나 그란데, K팝 킬러네” BTS·로제 제치고 그래미 수상 ‘그란데 장벽’
LA 교육구 파업 임박 교사노조 94%가 찬성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