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마음 봉사회 밀알 선교단 성금 전달
2025-06-18 (수) 12:00:00
크게
작게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여성 단체 중의 하나인 ‘한마음 봉사회’(회장 주수경)는 지난 12일 남가주 밀알 선교단을 방문해 장애우를 위해서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미섭, 김경자 회원, 주수경 회장, 이종희 목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차세대 위한 정신건강 세미나
“한인들 적극 투표 참여해 당선시켜요”
‘풀러튼 나잇 마켓’ 매주 목 다운타운
“복음과 소외된 자 위로의 찬양 전해요”
한인 청소년 음악으로 ‘사랑 실천’
시니어 의료인 위한 스키 세미나 개최
많이 본 기사
한인 식당업주 총기난사… 2명 사망·3명 부상 ‘참극’
비행기 천장서 물 쏟아졌는데… 안일 대처 ‘황당’
타이어 펑크 낸 뒤 현금 터는 미행강도 ‘기승’
이홍구 전 총리 별세 ‘중용의 신사’ 92세로
“한국 인력 미국행 위해 비자 개편중”
65세 넘었다면 필독… 치명적인 심방세동 막는 10가지 수칙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