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 장로 성가단 창단 연주회, 17일 세리토스 선교교회

OC 장로 성가단의 김원재 지휘자(사진 오른쪽부터), 김용진 단장, 김영남 서기, 박재환 준비위원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미 자립교회 찬양 사역을 돕고 각 곳에 나가 찬양을 통해 복음 전파합니다”
OC 장로 성가단(단장 김용진, 이사장 김계환, 지휘 김원재, 반주 박세화)은 오는 17일(일) 오후 5시 30분 세리토스 선교교회(12413 195th St. Cerritos)에서 창단 연주회를 갖는다.
이날 창단 공연에 대해 김용진 단장은 “LA지역에는 남가주 장로 합창단이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오렌지카운티 지역에는 없어서 아쉬워 창단하게 되었다”라며 “주신 찬양의 탤런트로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소외되고 마음에 상처가 있는 곳에 가서 위로의 찬양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박재환 준비위원장은 “저희가 준비한 최고 그리고 은혜의 찬양으로 함께하려고 오케스트라와 함께 최고의 음향 시스템을 준비했다”라며 “연주회가 끝나고 나갈 때 드릴 선물도 준비해 놓았다”라고 설명했다.
김원재 지휘자는 이번 공연에 선보일 합창곡에 대해 “첫번째 스테이지는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전능하신 여호와를 찬양하고 두 번째 스테이지에서는 우리를 불러 주신 주님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에게만 찬양 영광을 찬양하는 곡들로 준비했다”라며 “세번째 스테이지는 신의 영광과 주 이름을 찬양하며 그리고 천사들의 합창을 올려 드릴려고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영남 서기는 “현재 오렌지카운티 장로 성가단에 등록되어 있는 회원은 40여 명이지만 이번 연주회에는 30여명만 출연한다”라며 “이번 연주회를 계기로 장로 성가단에 가입을 원하는 분들은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OC 장로 성가단은 매주 목요일 오후 3-5시까지 부에나팍 교회(7037 Orangethorpe Ave.,부에나팍)에서 연습하고 있다.
문의 김용진 단장 (562) 900-0040, 김영남 서기 (562) 650-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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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