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 9~12학년 재학생 이달 30일 접수 마감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가 ‘2025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할 고등학생 인턴을 모집한다.
대상은 뉴욕과 뉴저지 소재 고교 9~12학년 재학생이다. 모집 마감은 오는 30일.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5월30일부터 10월24일까지 22주간 KACE 풀뿌리 인턴으로 각종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2004년 시작된 KACE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은 2007년 연방의회 위안부 결의안 통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공립도서관 앞 위안부 기림비 건립, 한인상가 밀집지역 노던블러바드 바운 스트릿~유토피아 파크웨이 구간 주정차 금지 해제 등 ‘풀뿌리 운동’(시민참여활동 Grassroots Activity)을 통한 한인사회 현안 해결에 주력했다.
KACE에 따르면 인턴십은 이력서에 ‘근무 경력’(Job History)에 넣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와는 다르다.
▷KACE 인턴십 참가 문의 kace.org/intern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