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이웃케어, 전미 암협회 공로상
2024-08-13 (화) 12:00:00
크게
작게
전미 암협회(ACS)가 지난 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에 그동안 사회 소외·취약 계층의 암 예방과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공로상을 전달했다. 이웃케어는 언어장벽, 정보부족, 문화차이 등으로 암 검사를 받는데 제약을 받는 계층에게 각종 암 예방 검사를 제공해 왔다. [이웃케어클리닉 제공]
카테고리 최신기사
[인터뷰] “정확한 진단·최고 전문의들 협업… 최고의 치과치료”
한인 아마추어무선협회… 연방 자격증 취득 강습
“메디캘 혜택 끊기지 않게 갱신해야”
“한반도 평화 위해 적극 활동”
[부음] 본보 이승교 부국장 모친상
한미자유안보정보센터 정기 임원회의
많이 본 기사
이란, 미국이 석유 인프라 때리면 중동내 석유시설 맞불 경고
테러·고유가 ‘전쟁 부메랑’ 맞는 미국인들… 트럼프 “작은 대가”
김민석 “밴스 부통령,대미투자법 통과 환영”
1월 구인 규모 695만명으로 반등…고용시장 우려는 지속
‘공소취소 거래설’ 책임론에도 사과 거부… ‘김어준 손절’ 나서는 친명
‘제2 전쟁터’ 레바논, 사망자 700명 육박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