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아마추어무선협회… 연방 자격증 취득 강습
2026-03-13 (금) 12:00:00

한인 아마추어 무선사들이 야외에서 각종 무선통신 장비들을 이용해 재난대비 통신훈련을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아마추어 무선(HAM)은 즐겁고 보람된 취미생활일 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재해시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최후의 통신수단입니다.”
재미 한인아마추어무선협회(KARA·회장 브라이언 함, AB6AD)가 한인 커뮤니티 내 아마추어 무선의 저변 확대를 위한 자격증 취득 강습을 구글 밋(Google Meet) 온라인 화상교육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오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매일 오후 7~9시 총 5회에 걸쳐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발행하는 아마추어 무선사(HAM)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아마추어 무선은 공공자산인 전파를 이용하는 취미로 세계 어느 나라에서든지 이 취미를 즐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각국 정부가 발행하는 소정의 공식 면허증을 취득해야만 한다.
참가비는 10달러이며, 강습 후 시험은 28일(토) 레돈도비치의 TRW 스왑밋에서 실시된다.
문의 AB6AD(213-273-6000), AB6CD(310-848-8818), NY6KC(213-820-5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