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별빛
2024-05-20 (월) 07:56:18
김성주/ 화가·시인
크게
작게
이 밤도
별빛 품고
기도합니다
별 하나 가슴에서 움트니
캄캄한 밤길에도
반딧불 반짝입니다
늘 동행 해 주시는
별빛과 그 그림자가 있기에
외로움도 무서움도
어둠속에서 살아집니다
별빛이 눈부실수록
스스로 자신을 감추시는 주님이시여
이 밤이 짙어갈수록
주님에 대한 소망은 더욱 간절합니다
<
김성주/ 화가·시인
>
카테고리 최신기사
[삶과 생각]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
[주말 에세이] 구순에 송판을 격파한 사나이
[단상] 수요예배
[수요 에세이] 사순절에 마주한 고요한 은총
[기 고] 코리아타운 디지털 아카이브
[독서칼럼] ‘친구의 힘’
많이 본 기사
“공항 검색대에 ICE 투입”… 혼잡 악화 속 ‘초강수’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공항서 휠체어 타고 탑승… 멀쩡한 ‘얌체’ 승객 논란
UC 어바인 최초 한국인 이사 탄생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찬성 여론 52% ‘과반’
‘세계를 뒤흔든 BTS’… 광화문 광장 보라색 물들인 ‘아미들’ 장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