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요 판소리 노래자랑 대회 성황

2023-11-08 (수) 12:00:00
크게 작게

▶ 재키 윤씨 대상 차지

민요 판소리 노래자랑 대회 성황

‘제3회 캘리포니아 민요 판소리 노래자랑’ 입상자들과 주최측 관계자들이 무대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TK-SORI 신명’은 지난 4일 오후 5시 사이프레스에 있는 네이버훗 처치에서 ‘제3회 캘리포니아 민요 판소리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무형문화재 협회장 상인 대상은 재키 윤 씨가 받았으며, 서울 특별시 무형문화재 상인 최우수상은 박수잔, 우경선 씨가 받았다. 축하 공연으로 장구춤, 작년도 대상자의 민요 농부가, 흥타령 등 다양하게 선보였다.

국악 단체 ‘신명’, 사단법인 한국 판소리교육개발진흥회 캘리포니아 지부장인 소리꾼 신윤희 씨는 “보람 있는 대회를 이어 갈 수 있어 행복 하다”라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