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궁 보전과 보급에 앞장 보람”
2023-11-01 (수) 12:00:00
▶ 11회 국궁축제 성황리에 성료
▶ 무용협회·태권도 공연 등 펼쳐

국궁축제를 맞아 참석자, 공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제공 한춘진 전 무용협회장>
미국 대한정(회장 김헌구)이 주최한 제 11회 국궁축제가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샌디에고 북부 밸리센터 국궁장에서 열린 이번행사에 샌디에고 무용협회 무용단과 태권도 시범단이 찬조출연해 한국 전통문화 홍보의 시너지효과 제고에 기여했다.
김헌구 회장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아 국궁의 보전과 보급에 앞장서온 것에 보람을 느끼며, 국궁축제가 매년 계속 이어져 올 수 있도록 도와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회를 빛내주신 참석자 모든 분과 특히 공연을 해 준 무용협회 무용단과 태권도 시범단에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