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합동응원 타운 달군다… 배스 시장·허트 시의원도 독려
2026-05-27 (수) 12:00:00
한형석 기자
6월11일부터 시작되는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개막이 이제 정확히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LA 한인사회의 합동 응원전 열기가 벌써부터 달아오르고 있다. 26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 응원 준비위원회 기자회견에는 캐런 배스 LA 시장과 헤더 허트 시의원(10지구) 등 LA시 리더들이 한인 단체장들과 함께 참석해 한인들의 합동 응원 참여를 독려했다. 앞줄 오른쪽 네 번째부터 정상봉 LA 한인상의 회장, 김영완 LA 총영사, 허트 시의원, 배스 시장, 로버트 안 LA 한인회장, 장병우 LA 평통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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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