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힐크레스트에 2만채 신규 주택단지 건설

2023-11-01 (수) 12:00:00 이강선 기자
크게 작게

▶ 도심 형태의 초고등 주택 2050년까지 인구 2배이상↑

샌디에고 업타운 힐크레스트에 20~30층 높이의 수십개 빌딩에 5만여명을 신규로 수용하는 새 주택 2만채가 들어 선다.

기존 계획을 새롭게 수정한 최근 계획안에는 기존 교통역사와 두개의 대형 병원 캠퍼스 리모델링을 통해 샌디에고 도심 형태의 초고층 주택을 지을 수 있게했다.

이에 따라 인구는 현재 5만1,000명에서 2050년까지 11만 3,5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주민들은 오는 17일까지 이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관계당국은 주택위기 해결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고밀도 개발에 대해 예상되는 주민들의 반대에 대한 우려로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선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