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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약국,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 기부
2022-10-11 (화) 08: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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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뉴저지 팰리세이드팍 소재 벤자민 약국이 5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달러를 기부했다. 매년 재단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벤자민 약국은 올해에도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이뤄지는 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정성을 보탰다. 전상복(오른쪽) 재단 공동회장이 약국으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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