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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차 변호사, 사랑의터키 한미재단에 700달러 기부
2022-10-07 (금) 09: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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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제공]
조셉 차 변호사는 5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 및 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700달러를 기부했다. 차(오른쪽) 변호사가 전 공동회장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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