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 파도 “
2022-10-05 (수) 09:47:45
김형매/작가
크게
작게
크기 : 26 × 41 인치
그림경력 20여년, 예수님이 한복 두루마기를 입으시고 양떼와 함께 있는 모습, 예수님이 바다에서 풍랑을 만난 그림을 그렸다. 이민생활이 답답했는데 그림을 그리고 난 후 기쁘고 젊어지는 것 같다는 작가는 일주일에 두 번 화실에 나오는 날, 화장하고 옷 차려입고, 이 모두가 즐겁다고 한다.
<
김형매/작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특별기고] 대한민국의 시대가 열렸다
▪️독서칼럼 / ‘석상오동(石上梧桐)’
▪️삶과 생각 / 뿌리가 보이니 봄이 보인다
▪️미국은 지금/ 잔혹한 봄을 이겨낸 민족, 문명의 변곡점에 서다
[삶과 생각]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
[주말 에세이] 구순에 송판을 격파한 사나이
많이 본 기사
백악관 “이란과 협상 계속…패배 불인정시 더 큰 타격 입을 것”
트럼프 “주방위군 소집할수도”…공항에 ICE 이어 軍투입 만지작
메타·구글, ‘SNS 중독’ 소송서 패소…총 600만 달러 배상 평결
코스타리카, 美서 추방된 이민자 수용키로…매주 25명씩
美 “트럼프 방중 5월 14~15일로 조정”…그 전에 종전 염두뒀나
“이스라엘, 트럼프 ‘토요일 휴전 발표’ 가능성에 촉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