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운즈 오브 스프링’주제 봄맞이 개인전

2022-05-04 (수) 07: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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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아트 스튜디오 14일 오프닝 리셉션

‘사운즈 오브 스프링’주제 봄맞이 개인전

제나 김씨의 작품‘Everlasting Luck’ (왼쪽)과 스칼렛 김씨의 작품 ‘Dancing Flowers’

뉴저지 릿지필드에 위치한 최 아트 스튜디오(Choi Art Studio)가 봄맞이 개인전을 개최한다.

‘사운즈 오브 스프링’(Sounds of Spring)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취미반으로 평소 그림 실력을 갈고 닦은 제나 김, 스칼렛 김씨의 봄을 주제로 한 꽃, 식물, 풍경 등을 담은 수채화 작품들이 선보인다.

최혜경 원장은 “봄을 맞이해 생명의 활기참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그려낸 이번 전시회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방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오프닝 리셉션이 열리는 오는 14일 오후 4시에는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전시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열리며 사전 연락 후 방문하면 된다.

△장소 553 Shaler Blvd., Ridgefield, NJ 07657
△문의 201-213-3655, gumgog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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