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해외독립운동 유적 비전 트립
2022-02-03 (목) 12:00:00
손수락
기자
크게
작게
해외독립운동 유적 비전 트립에 나선 송하은씨(이화여대 기독교학과, 사진 가운데)등 5명이 30일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정현섭 목사)를 방문, 교회당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1914년 세워진 이 교회는 조국 독립운동과 교민화합에 헌신하여 지난해 12월 샌프란시스코 한인역사박물관이 미주 한국인 독립운동 첫표석을 설치한 곳이다.
<
손수락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종교인 칼럼> 장준식 목사/ 밀피타스 세화교회
AI 잘못 사용하면 우상화, 텍사스주 밀러 목사 경고
공산국가 5곳, 기독교 탄압 강화
종교 정체성과 실천,괴리 작아
“정교 분리원칙”강조 김정석, 한교총 회장
출가자 수 5년째 100명 밑돌아
많이 본 기사
박나래 ‘전 남친’ 정체, 직접 밝혔다
주택가 공놀이에 벌금·징역까지?
버라이즌 통신망 ‘먹통’ LA 등 한때 서비스 장애
트럼프, ‘피난처’ 지자체에 “연방 지원금 끊겠다”
75개국 대상 이민비자 ‘전면 중단’
LA “단속 요원 오지마” ‘ICE 프리존’ 조례 추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