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가을에
2021-11-14 (일) 10:03:46
대니얼 박 솔즈베리, MD
크게
작게
가끔은 시 한편씩 읽으며
이 가을을 보내고 싶다.
깊은 상념의 바다에도 잠겨보고
청정한 하늘 아래
낙엽 쌓인 길을 걷다가
가슴 깊이 가을의 익숙한
냉기를 느껴보고도 싶다.
되돌아갈 수 없는 그때와
만났다 헤어진 많은 사람들
언젠가 함께 걸었던 그 길에서
다가와 손 잡아주던 따스함이
가을이 깊어갈수록 더욱 그립다.
<
대니얼 박 솔즈베리, MD
>
카테고리 최신기사
부동산·상속 분야 FinCen 부동산 거래 보고서
should have + p.p. 과거에 대한 아쉬움 표현하기
‘붉은 벽돌 위에 남은 문장들… 체르탈도’
마음 속 봄꽃 피우며
1.5세 자녀가 이민자 부모께 드리는 위로와 부탁
나만의 섬 -The World Is Flat, Revisited
많이 본 기사
한인타운 오피스 40%가 ‘텅텅’… 불황 ‘진행형’
트럼프 정부, 이민단속 강경 일변도 속도 조절
“서울 사통발달 입지 오피스텔… 미주한인 특별분양”
‘억만장자세’ 표결 갈듯…150만명 상정 서명 확보
만찬장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기소
“한국어 등 이중언어 교육 체계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