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희망이란 어둠속에서도 빛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2021-11-08 (월) 08:57:59
조유미/작가
크게
작게
(25 x 25 inch)
“만남과 이별” 내면의 상처 치유가 주제로 현대사회 속 상처받은 이들의 마음을 최고의 빛을 상징하는 골드 색상과 상처 받은 현대인의 마음을 블랙컬러로 표현하였고 메탈 골드 플레이커로 한줄기 빛과 같은 희망과 치유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
조유미/작가
>
카테고리 최신기사
[발언대] 도마 안중근 의사
[특별기고] 대한민국의 시대가 열렸다
▪️독서칼럼 / ‘석상오동(石上梧桐)’
▪️삶과 생각 / 뿌리가 보이니 봄이 보인다
▪️미국은 지금/ 잔혹한 봄을 이겨낸 민족, 문명의 변곡점에 서다
[삶과 생각]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
많이 본 기사
과도한 팁 요구 반발... 폐지 움직임 확산
‘1호 본드걸’ 재산 빼돌려 伊부동산 매입 의혹 수사
치솟는 항공권 가격… “아시아-유럽 노선 최대 560% 급등”
조현, 美 국무부 정무차관 접견…호르무즈 해협 통항 등 논의
“전세계 핵무기 1만기 운용중…히로시마 원폭 13만5천개 위력”
프랑스 주도 35개국 합참의장, 호르무즈 논의…韓도 참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