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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구 뉴욕시의원 수해입은 플러싱 주택가 방문 마스크·손소독제 전달
2021-09-07 (화) 07: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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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피터 구 의원실]
피터 구 뉴욕시의원은 2일 허리케인 아이다 집중호우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플러싱 키세나팍 인근 지역 주택가를 방문했다. 이날 구 의원과 의원실 직원들은 주민들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하고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정부 혜택과 쉼터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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