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론 뉴욕시의원, 지역 환경미화 예산 28만달러 확보
2021-08-26 (목) 08:04:16
▶ 퀸즈 북동부지역 일대 쓰레기통 설치 추가 등 사용

폴 밸론(사진)
퀸즈 베이사이드 일대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폴 밸론 뉴욕시의원이 지역 환경미화 예산으로 28만달러를 확보했다.
밸론 시의원은 지난 20일 뉴욕시 위생국의 퀸즈 북동부지역 일대 일반쓰레기통 설치 추가 및 수거 작업을 위한 예산 14만달러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미화 분야 직업 훈련과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일드캣 네이버후드 프로그램’에 투입되는 예산 14만달러 등 총 28만달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밸론 시의원은 “커뮤니티 공공장소 환경미화 사업은 팬데믹(대유행) 여파로 인해 침체된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놓는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이번 예산이 단순히 쓰레기 수거 작업을 확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질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