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지혜 소장 뉴욕총영사관 방문
2020-09-23 (수) 08:34:53
크게
작게
뉴욕가정상담소의 이지혜 소장은 22일 뉴욕총영사관을 방문해 장원삼 총영사와 한인사회 가정폭력과 성폭력 등의 실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소장(가운데)과 장 총영사(왼쪽)가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능 회복의 원년’향해 새로운 닻 올렸다
알재단, 오진 작가 개인전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정기 월례회
뉴욕한인골프협회 정기모임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2026 회원의 날’행사
동문 음악가들 ‘우정 · 화합의 하모니’
많이 본 기사
한인타운 오피스 40%가 ‘텅텅’… 불황 ‘진행형’
‘3,000만달러 메디케어 사기’ 60대 한인 5년3개월 징역·보호관찰 2년 선고
연방 일자리 수천개 사라진다
트럼프 정부, 이민단속 강경 일변도 속도 조절
“서울 사통발달 입지 오피스텔… 미주한인 특별분양”
아시아계 가족 갈등 끝 ‘총격살인 후 자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