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효사랑 선교회 표창장 전달

2020-09-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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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론 퀵 실바 의원 수여

효사랑 선교회 표창장 전달

샤론 퀵 실바 의원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한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지난 11일 부에나 팍 소재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에서 코로나 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시니어와 어려운 가정을 도운 ‘목회자 아버지 학교’를 수료한 목사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샤론 퀵 실바 의원을 대신에 표창장을 전달한 박동우 수석 보좌관은 “그동안 이웃돕기에 앞장서 주신 14분에게 표창장을 전해 드린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좋은 일에 동참해 달라는 격려와 감사의 표시”이라고 말했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한인들은 목회자 아버지 학교 동역자 돕기 위원장인 김영찬 목사와 석종민, 박세헌, 김인구, 이상훈, 성요셉, 김동욱 목사 등이다. 이 학교는 목회자 아버지 학교 수료자 중에서 신분 문제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후원했다.


김영찬 목사는 “코로나 19 상황에서 목회자들은 어려운 일이 있어도 말을 못하고 있다”라며 “목회자 아버지 학교에서 이들을 돕는 일을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효사랑 선교회는 매주 화요일 시니어 영상 대학을 유튜브를 통해서 운영하고 있다.
김영찬 목사 (562) 83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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