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한미시민권자 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2026-04-10 (금) 12:00:00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박상원)는 창립 30주년 기념식(본보 4월 1일 A10면)장소를 변경했다.
지난 1996년 4월 창립되어 올해로 30년을 맞이하고 있는 이 시민권자 협회는 당초 실외인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가질 예정이었지만 당일 비 예보로 감사한인교회로 장소를 옮기게 된 것이다.
이 기념식 개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30주년을 기념해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정치인들과 단체장들을 초청해서 그동안의 활동을 소개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편, OC한미시민권자 협회는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를 한인 2세 차세대들이 꾸미는 K-컬처 무대에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문의 (714) 452-3006, (714) 534-7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