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음] 서영준씨 별세

2026-04-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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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의 앤지 정 코치의 남편 서영준 씨가 지난 4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발인 및 추모 법요는 오는 11일 (토) 오후 2시 애나하임에 있는 힐겐펠드 장례식장(Hilgenfeld Mortuary, 120 E Broadway, Anaheim).

연락처 앤지 정(정 영순): (714) 653-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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