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부음] 서영준씨 별세
2026-04-10 (금) 12:00:00
크게
작게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의 앤지 정 코치의 남편 서영준 씨가 지난 4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발인 및 추모 법요는 오는 11일 (토) 오후 2시 애나하임에 있는 힐겐펠드 장례식장(Hilgenfeld Mortuary, 120 E Broadway, Anaheim).
연락처 앤지 정(정 영순): (714) 653-2283
카테고리 최신기사
어바인 미 전국 공원 순위 2위
손봉호 박사 초청 특별 세미나 열려
‘심장혈관 질환’ 예방 건강 세미나
앵콜과 뜨거운 박수 ‘감동의 무대’
‘풀러튼 나잇 마켓’ 매주 목 다운타운
한의학·동양의학 장학금 받아
많이 본 기사
백악관 접근하려던 총격범 제압…안에 있던 트럼프는 무사
트럼프 “협정 대체로 협상돼 최종 확정 남아…조만간 발표”
신기욱 스탠퍼드대 교수 “정점에 오른 한국, 지속가능성이 과제”
‘55세’ 이영애, 뉴욕 거리서 포착..세월 역행하는 동안 미모
캘리포니아서 인화성 화학물질 누출…주민 4만명에 대피령
“피자 여기가 제일 짱” 방탄소년단 뷔 찬사에 ‘베스타’ 대박..美 언론 주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