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 오늘부터 3주동안 개최

2020-09-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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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큰 연례 축제 중의 하나로 다민족들이 참가하는 ‘어바인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이 오늘(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드라이브 인 콘서트와 온라인으로 열린다.

어바인 시에서 19년째 마련하는 이 페스티벌은 사회적 거리두기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2차례에 걸쳐서 드라이브 인 콘서트가 열리고 푸드, 뮤직, 아트 등 온라인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 페스티벌은 ▲시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과거 페스티벌 사진과 비디오를 공유하고 ▲가족들이 집에서 어바인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온라인을 통해서 가질 수 있게 하며 ▲어바인 다민족 아웃도어 다이닝과 투고 식당 리스트를 만들어 가족들이 페스티벌 음식을 온라인으로 공유하게 하며 ▲어바인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에 했던 뮤지컬 퍼포먼스, 댄스, 인터내셔널 푸드 등을 담은 비디오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 콘서트 티켓은 차량 한 대당 25달러, VIP 앞줄은 40달러이다. 티켓은 매 이벤트 시작하기 3주전 yourirvine.org을 통해서 판매된다. 첫 주는 어바인 주민, 나머지 2주동안은 모든 주민들이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비 어바인 주민의 경우 5달러 수수료가 부과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irvinefestival.org 또는 (949) 724-6600을 통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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