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토스시 셰리프 총격범 체포위해 1만달러 현상금
2020-09-17 (목) 12:00:00
세리토스 시는 지난 12일 메트로 블루 라인 스테이션에서 2명의 LA카운티 셰리프에게 총격을 가해서 중상을 입힌 용의자 체포에 1만달러의 현상금을 보탤 것이라고 16일 발표했다.
나레시 솔랜키 시장은 “세리토스 시는 LA카운티 셰리프국과 계약을 맺고 공공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이번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서 분노를 금할 수 없고 하루빨리 용의자를 체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하고 부상당한 셰리프들이 빠른 시일내에 회복되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지난 14일 메트로 블루 라인 스테이션에서 2명의 셰리프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 체포에 10만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은 바 있다. 이 셰리프국은 이 사건에 대해서 알고 있는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 LA 셰리프국 살인과 (323) 890-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