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교사들에게 무료 마스크 배부”
2020-09-17 (목) 12:00:00

태미 김 후보

패라 칸 시의원
어바인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태미 김 후보(어바인 커미셔너)와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패라 칸 시의원이 오는 20일 오후 2-4시까지 20 Truman Street 파킹랏에서 드라이브 스루로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마스크를 무료 배부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 로컬 학교들의 학생 대면 수업을 앞두고 학생과 교사들의 건강을 위해서 마련하는 것으로 차 한 대당 50개의 마스크가 들어있는 한 박스를 나누어 준다. 이번 무료 배부는 파키스탄 상공회의소, 울티모 패션사, LA코로나바이러스 태스크 포스 등과 함께 마련한 것이다.
태미 김 시의원 후보는 “학생들과 교사 및 가족들에게 수천장의 마스크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울티모 패션, 파키스탄 상공회의소 등에 감사드린다”라며 “모든 사람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위해서 커뮤니티가 함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패라 칸 시의원은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해서 커뮤니티가 공공 건강을 함께 서포트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나누어 주는 보호 장비들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