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사망자 한명도 없어, 중환자 입원 4월 16일 이후 최저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14일 새 확지자 수가 44건으로 5만 974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주일 평균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1일(금) 기준으로 207건에서 14일에는 175건으로 줄어들었다.
보건국은 또 지난 14일 한명의 사망자도 없었으며, 총 사망자 수는 1,093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에서 413명은 너싱홈, 73명 양로 보건 시설, 1명은 홈리스 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 중에서 연령별로는 85세이상은 31%(336명), 75-84세 22%(234명), 65-74세 20%(221명), 55-64세 13%(156명), 45-54세 9%(94명), 35-44세 3%(30명), 25-34세 1.3%(17명), 18-24세(4명) 1%미만, 17세 미만 0%(1명)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14일 193명이 코로나 19로 입원한 상태로 지난 11일 239명에 비해서는 줄어들었다.
입원자 수가 가장 많았을 때는 7월 14일로 722명이었다. 중환자 실 환자는 지난 14일 기준으로 4월 16일 이후에 가장 낮은 56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