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샤론 퀵 실바 의원 아츠 위원장 임명돼

2020-09-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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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퀵 실바 의원  아츠 위원장 임명돼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사진)이 최근 가주 의회 ‘아츠,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관광과 인터넷 미디아’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샤론 퀵 실바 의원은 “이같이 다이나믹한 위원회의 위원장이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 OC는 엔터테인먼트 붐을 이루고 있다”라며 “우리 지역구와 카운티는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나츠베리팜, 디즈닐랜드, 캘리포니아 어드벤쳐, 다운타운 디즈니, 혼다 센터 등이 자리잡고 있다”라고 말했다.

샤론 퀵 실바 의원은 또 “코로나 19로 인해서 우리의 저소득층 아동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전직 교사로서 이들의 격차를 줄여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주부터 중요한 커미티에서 일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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