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탠튼 시 모텔 2개 홈리스 하우징 개조 승인

2020-09-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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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는 스탠튼시에 있는 2개의 모텔을 홈리스를 위한 영구 하우징으로 개조하는데 필요한 펀드를 오렌지카운티에 제공하는 방안을 잠정적으로 승인했다.

이 호텔은 카텔라 애비뉴에 있는 스탠튼 인&스위츠 72개 룸, 비치 블러바드에 있는 타히티 모델 60개 룸 등으로 프로젝트 홈키 프로그램을 통해서 2,610만달러의 기금을 받게 된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미첼 하인즈 대변인은 최종 승인을 받기위해서는 가주에서 요구하는 추가 서류를 제출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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