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터스틴 통합 교육구 초·중·고 대면수업

2020-09-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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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스틴 통합교육구는 초등학교의 경우 오는 24일, 중고등학교는 29일부터 일부 대면 수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통합교육구는 코로나 19 안전 수칙에 따라서 오픈하는 공립학교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대면 수업과 온라인 강좌를 병행해서 우선 실시할 예정이다. 그레코리 프랭클린 교육감은 “개학일을 나누는 것은 캠퍼스로 되돌아 오는 학생들을 교육구에서 보다 더 서포트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렌지카운티 보건국 관계자들은 코로나 19 상황이 현재 추세로 호전되면 오는 22일부터 대면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OC 상당수 사립 초등학교들은 이미 대면 수업을 허락받고 실시하고 있다.

한편 터스틴 통합교육구는 초등학교의 경우 유치원에서 5학년, 중고등학교는 6학년부터 고등학교 시니어까지로 분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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