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웨인 ‘스피릿 에어라인’ 운항 OC-오클랜드-라스베가스 연결
2020-09-02 (수) 12:00:00
존 웨인 공항은 11월 17일부터 오렌지카운티, 오클랜드, 라스베가스를 연결하는 ‘스피릿 에어라인’(Spirit Airlines)을 운항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 항공사의 존 커비 부 사장은 “우리 항공사는 논 스탑으로 존 웨인 공항에서 오클랜드와 라스베가스 운항을 할 것”이라며 “여행자들은 뉴올린언스, 시카고, 미네폴리스, 애틀란타, 필라델피아를 포함한 15개 도시들을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존 커비 부 사장은 또 “우리는 존 웨인 공항에서 오랫동안 운행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존 웨인 공항에서 운항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피릿 에어라인은 버뱅크, LA, 샌디에고 등을 운항하고 있다. 존 웨인 공항에 상업용 항공사는 알래스카, 아메리칸, 델타 등이 운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