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성악가 헬렌 오씨 부친상

2020-06-10 (수) 12:00:00
크게 작게
[부고] 성악가 헬렌 오씨 부친상
샌디에고 한인회 자원봉사자인 성악가 헬렌 오씨의 부친인 오병식 목사(사진)가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고인은 총신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 25세부터 목회를 시작하여 군목, 교목, 총회 신학교 이사, 기독연합회 임원을 역임했다.

은퇴후 도미하여 뉴져지 밀알 선교회 협동목사, LA원로목사회, 오렌지 카운티 백석교회 협동목사 등 많은 활동을 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홍호경과 2남1녀 등이 있다.

장례식은 6월 15일 오후1시 Rose Hills Memorial Park & Mortuary; 3888 Workman Mill Rd. Whittier, CA 90601에서 거행된다. 연락처 (562)841-106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