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부인회 최원자 전 회장 팔순잔치

2020-02-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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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부인회 최원자 전 회장 팔순잔치
한미부인회 회장을 역임한 최원자씨의 팔순 잔치가 지난 1일 우리성모병원 2층 JJ이벤트홀에서 열렸다. 잔치에는 샌디에고 한미부인회, 시니어 센터, 글로벌 어린회 임원과 회원등 60여명이 함께 축하해 주었다. 팔순을 맞은 최원자 전 회장(앞줄 오른쪽)과 축하연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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