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셰리프 교환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2019-10-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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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경찰위원회 LA 셰리프 국장 방문

▶ 신임 경찰영사 환영회도

“셰리프 교환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김성림 회장(사진 왼쪽부터), 알렉스 빌라누에바 국장, 김학관 경무관, 이용욱 신임 경찰 영사, 에릭 김 루테넌트가 자리를 함께했다.

한미경찰위원회의 김성림 회장은 지난 17일 이용욱 신임 경찰 영사와 김학관 경무관, 에릭 김 루테넨트와 함께 LA 카운티 셰리프 알렉스 빌라누에바 국장을 방문해 이영사의 부임인사와 김학관 경무관의 지난 1년간의 셰리프 교환연수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알렉스 빌라누에바 국장은 “한인사회의 치안문제에 대해서 셰리프국과 의견교환을 원만히 이루어 지고 있다”라며 “한인사회에 대해서 늘 감사하고 한미경찰위원회의 사업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경찰위원회는 이 행사를 마친 후 신원 중국식당에서 한인 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욱 신임경찰영사에 대한 환영과 김학관 경무관에 대한 송별만찬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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