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노인회 GG시와 돈독한 관계 유지” 스티브 존스 시장 한미노인회 방문
2019-05-01 (수) 12:00:00

스티브 존스 시장(오른쪽 2번째)과 신영균 회장(3번째)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왼쪽은 김혜릭 이사장, 오른쪽은 이영원 가든그로브 공원 및 레크레이션국 커미셔너.
“가든그로브 시는 한미노인회를 위해서 협력할 것입니다”
스티브 존스 가든그로브 시장은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30분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회장 신영균) 회관을 방문해 이사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스티브 존스 시장은 “현재 시장뿐만아니라 오렌지카운티 교통국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라며 “한미노인회에서 시와 교통국의 서비스가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좋은 유대 관계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영균 노인회장은 “스티브 존스 시장이 한미노인회관을 방문해 주어서 너무나 좋고 감사하다”라며 “한미노인회는 시와 좋은 유대관계를 계속해서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스티브 존스 시장의 재선에 도움을 주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는 30일 오전 11시 1/4분기 정기 이사회를 갖고 업무 및 재정 보고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