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유적지 탐방 사진 및 에세이 공모전' 수상자

2019-04-13 (토) 12:00:00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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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총영사관이 지난 2월 1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한 ‘독립유적지 탐방 사진 및 에세이 공모전’에서 수상한 학생들.

이들은 지난 11일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공동특별전’ 개막식이 열린 SF총영사관에서 상을 받았다. 왼쪽부터 조수한 대상 수상자, 김난운 인증서 수령자, 박준용 총영사, 박이든 금상 수상자, 이효정 은상 수상자, 김이삭 은상 수상자.


심사를 맡은 황희연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장은 “학생들의 관심과 현장체험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공모전이었다”고 평했다.

필수 방문 유적지에는 장인환 전명운 의사가 스티븐슨을 저격한 페리빌딩과 한미수교100주년 기념조형물, SF다운인근에 위치한 안창호 선생 첫거주지, 공립협회 창립장소와 30년대 장소, 미주 최초의 한인교회인 상항한인교회, 대한인국민회 창립장소, 흥사단 창립장소 등 8곳이 선정됐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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