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시무식
2019-01-04 (금) 12:00:00
한미은행 샌프란시스코지점은 2일 시무식을 갖고 2019년 힘찬 한해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최계봉 지점장(왼쪽 세번째)은 고객들의 필요를 적극 찾아나서며 친절한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한미은행>
한미은행 실리콘밸리지점도 2일 시무식을 갖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한미은행이 될 것을 다짐했다. 미셸 정 지점장(오른쪽)과 직원들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한미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