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회장*이사회 체제 지속

2026-02-25 (수) 05: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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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레이 한인회, 차기회장 선출때까지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박희례)는 지난해 말 예정이던 회장 선거에서 후보 등록자가 없어 차기 회장이 선출 될 때까지 현 회장단및 이사회 체제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한인회 이사회는 지난 18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12월 27일 마감이던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후보 등록자가 없어 단체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차기 회장 선출이 완료될 때까지 현 체제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는 또 조속한 시일내에 차기 회장 선출 절차가 원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필요한 제반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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