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가주한인역사연구회
2026-02-25 (수) 05:38:00
일제 강점하 조국 독림운동의 요람이었던 중가주지역에서 3.1절 기념식이 열린다.
중가주한인역사연구회(회장 안유신 교수)는 오는 2월 28일(토) 오후1시30분 리들리공원묘소에서 3.1절 107주년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안유신 회장은 “제107회 3.1절을 맞아 다뉴바와 리들리를 중심한 중가주가 조국 독립운동의 현장이었음을 널리 알리고 후손들에게 이민선조들의 애국정신을 전하기위해 작년부터 3.1절 기념식을 개최해오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에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중가주한인역사연구회는 지난 2002년 중가주지역의 이민역사 보존 활동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회장인 안유신 교수는 지난 2024년 11월 회장으로 취임이후 차세대 코리언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역사 탐방 지원 활동에 힘쓰고 있다. 연구회의 자세한 활동 내용은 홈 페이지 cckhs.org에서 볼수있다.
▲ 일시:2026년 2월 28일(토) 오후1시30분
▲ 장소 : 리들리 공원 묘소(2185 S Reed Ave. Reed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