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진덕정경식재단 북가주세탁협회 ‘세탁인의밤’ 후원

2018-12-15 (토) 0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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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덕정경식재단 북가주세탁협회 ‘세탁인의밤’ 후원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이 지난 11일 북가주세탁협회 ‘세탁인의밤’ 행사를 후원했다.

이날 후원금 1,000달러와 4,000달러 상당의 구강청결세트, 달력, 전동치솔 등을 후원했다.

이동일 북가주세탁협회 신임회장은 분리독립한 실리콘밸리드라이크리너스협회가 최근 14년만에 북가주세탁협회로 통합되면서 회원수가 증가했다면서 김진덕정경식재단이 주도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벽돌새기기 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가주세탁협회는 SF위안부기림비 건립모금운동에도 앞장서 참여했다. 기념벽돌새기기 사업은 12일 기준 1,879구좌(5만8,863달러)가 모금됐으며 신청마감일은 31일로 연장됐다.

오른쪽부터 김한일 대표, 이동일 북가주세탁협회 신임회장, 안경국 실리콘밸리드라이크리너스협회 이사장, 성기두 세탁인의밤 준비위원장 <사진 김진덕정경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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