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봉사회 공적부조 세미나
2018-12-13 (목) 12:00:00
실리콘밸리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는 지난 7일 아시안법률기관(Asian Law Alliance)의 이민 전문변호사를 초청해 공적부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자들은 현금성은 물론 비현금성 복지수혜자에 대한 영주권 발급까지 제한하는 공적 부조(public charge) 규정 개정안이 시행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실제 법이 시행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기존에 수혜받던 공공혜택을 철회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사진 SV한미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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