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채프먼 초청’, 8일 가정 사역 컨퍼런스
2018-09-07 (금) 12:00:00
남가주 사랑의 교회(담임목사 노창수)는 오는 8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애나하임 소재 남가주사랑의교회 본당(1111 N. Brookhurst St)에서 교회 탄생 30주년기념 ‘개리 채프먼 초청 가정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강사 개리 채프먼은 세계적인 인간관계 전문가, 유명 저서 ‘5가지 사랑의 언어’ 저자 및 결혼·가족생활 컨설턴트(MFLC)의 대표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부부는 물론 결혼을 앞둔 청년도 참가할 수 있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가정을 회복시키는 교회’라는 비전으로 가정사역개발원 주관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한국어 통역이 필요한 사람들은 본인 핸드폰과 이어폰을 지참하면 되는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일인 49달러, 부부는 79달러. 등록은 온라인(http://www.5lovelanguages.com/conference/5-love-languages-marriage-conference/)에서 할 수 있다. 문의 (562)47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