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브레아, 부에나 팍, 풀러튼, 라 하브라, 플라센티아, 요바린다 등 OC 북부지역의 13개 우편번호 지역은 올 해 5월 478채를 판매해, 1년 전 529 채에 비해 약 9.6% 하락했다. 가격은 13개 중 8개 우편번호에서 상승했다.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코어로직’은 주택매매 성수기인 5월을 기준으로 작년과 올해 ‘주택 동향 트렌드’를 발표했다.
▲브레아 92823- 중간가는 78만 2659달러로, 5.9% 하락해 OC 내에서 30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12채에 비해 올해 13채를 판매 해 8.3% 상승했다.
▲부에나 팍 90620- 중간가는 56만 7000달러로, 0.4% 상승해 OC 내 83개의 우편 번호 중 68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47채에 비해 올해 31채를 거래 해 34% 하락했다.
▲부에나 팍 90621- 중간가는 54만 9500달러로, 7.7% 상승해 OC 내에서 70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29채에 비해 올해 24채를 판매 해 17.2% 하락했다.
▲풀러튼 92831- 중간가는 71만 5000달러로, 21.2% 상승해 OC 내 83개의 우편 번호 중 44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31채에 비해 올해 28채를 거래 해 9.7%하락했다.
▲풀러튼 92835- 중간가는 78만 2500달러로, 11.8% 상승해 OC 내에서 31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47채에 비해 올해 43채를 판매 해 8.5% 하락했다.
▲라하브라 90631- 중간가는 50만 달러로, 17.6% 상승해 OC 내 83개의 우편 번호 중 76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53채에 비해 올해 60채를 거래 해 13.2% 상승했다.
▲플라센티아 92870- 중간가는 64만 5000달러로, 1.8% 하락해 OC 내 83개의 우편 번호 중 58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 45채에 비해 올해 47채를 거래 해 4.4% 상승했다.
▲요바 린다 92887- 중간가는 86만 5000달러로, 11.3% 하락해 OC 내 83개의 우편 번호 중 22위를 기록했다. 판매량은 1년 전과 올해가 동일하게 33채를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