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새벽 기도
2018-06-19 (화) 08:02:10
강금생 중앙시니어센터 문예반
크게
작게
주님!
지난밤 영혼의 갈증으로
아픈 몸 뒤척이며
밤을 지새웠습니다
새벽 구원의 햇살이
여명으로 내 지친
영혼에 부딪칩니다
위로의 주님
사랑의 손을 펴시고
새로운 힘과
기쁨 넘치는
하루를 지켜주소서
오늘도 목자의 지팡이 따라
푸른 초장으로
날 인도 하소서
빛으로 오신 말씀과
찬송과 기도로
내 영혼 살찌게 하옵소서
<
강금생 중앙시니어센터 문예반
>
카테고리 최신기사
물이 만든 시간…바뇨 비뇨니와 사투르니아 온천
부부갈등은 현재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미국 주재원 자녀, 대학 입학시 비자 옵션은?
I’m just messing with you! 농담을 정리할 때
주택·상가별로 보험 클레임이 다른 이유
5월의 나들이
많이 본 기사
이민 신청자 ‘FBI 신원조회’ 전면 강화
머스크, 지난해 테슬라서 1천584억 달러 보상…실수령액은 ‘0원’
트럼프 “EU산 車관세 내주 25%로↑”…이란戰 비협조 보복 주목
“이란 전쟁 발발 후 선박 200여척 호르무즈 해협 탈출”
S&P500 애플 호실적에 연일최고치…나스닥 25,000 첫 돌파
“스스로 다잡겠다”.. ‘병역비리’ 라비, 복귀 각 재는 중? 근황 포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