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0년과 12.5초

2018-06-15 (금) 08:08:59 오영근 포토맥,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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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과 12.5초
갈등과 악수
어느 것이 더 길죠?

물론
12.5초가 세 자리라
더 길죠!

역사적 맞손
북미 정상의 영원한 원죄가
순간의 무죄로 상쇄되는 순간


러시아계 한국 교포와
미국 이민의 후손이
메인 디쉬를 놓고 기도한다

“한 페닌슐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영근 포토맥,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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