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콜레스테롤과 뼈

2018-06-13 (수) 08:17:55 김준 <한의사·뉴욕힐링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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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과 비타민D의 관계 그리고 뼈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겠다.
요즘 고혈압과 당뇨병과 더불어 관심이 높아지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다.

흔히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원인중의 하나로 나쁜 의미로 많이 인식되고 있고 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을 처방받으시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저희 센터에도 고혈압 당뇨 합병증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서 방문하시는 환자분들을 많이 보고 있다. 그러면 콜레스테롤은 무엇일까?

콜레스테롤이란 지방 성분의 일종으로 우리 몸이 유지되기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막 신경세포의 수초 그리고 지단백을 구성하는 성분이고 스테로이드 호르몬과 담즙산을 만드는 원료가 된다.
그리고 콜레스테롤이 변환되어 비타민 D를 만들어 낸다.
비타민 D는 다른 비타민과 달리 체내에서 만들어 질 수 있고 체내 비타민 D는 콜레스테롤을 원료로 하여 생산이 된다. 그리고 비타민 D는 햇빛을 통해서 이온화 되어 뼈의 양분이 된다.


비타민D는 인체 생화학의 필수요소이다, 특히 어린이 뼈가 잘 발육하고 어른 뼈가 건강하게 보존되도록 하며 혈액 내 칼슘과 인의 량을 충분히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심장과 신경계통 혈액 응고과정, 면역체계가 제대로 기능하는데도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 비타민D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어른들은 골다공증 어린이는 구루병에 걸리기가 쉬우며 구루병에 걸리면 뼈가 제대로 발육되지 않고 변형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점검한다면 그 시기가 어느 계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햇빛에 의해 콜레스테롤이 비타민 D로 변환되는 점을 감안하면 겨울철에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개연성이 생기며 겨울에는 아무래도 햇빛에 덜 노출되기 때문에 비타민 D로 변환하는 콜레스테롤 양이 적어지기 때문에 고 콜레스테롤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적당량의 햇빛과 적당량의 콜레스테롤이 없으면 뼈건강을 돌 볼 수 없다는 이야기다.
오늘날 고 콜레스테롤에 가장 널리 처방되는 것은 스타틴스(STARTINS)라는 약물군이다.

전반적으로 안전한 약물이라고 생각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간 손상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수도 있는 약물이다. 본에너지워크센터에서 제공되는 미라클터치는 공기중의 전기에너지를 피뢰침의 원리로 모아서 뼈에 전달 되도록 고안된 자가치유 건강기구로 뼈를 눌러주면 PH농도를 높여 세포의 재생산을 도와준다. 또한 산화철과 각종 중금속을 분해하여 뼈를 깨끗이 하여 비타민D의 소모량을 늘여 준다. 뼈를 청소하고 건강하게 하여 콜레스테롤 수치 걱정에서 해방되길 바란다.
문의 (571)265-1106
www.bonecareusa.com
미라클터치 VA 본에너지센터

<김준 <한의사·뉴욕힐링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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