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슴 뛰는 삶

2018-06-03 (일) 11:27:24 박석규 은퇴 목사 실버스프링, MD
크게 작게
대한민국의 비젼 멘토로 이미 150만 독자들의 삶에 코드를 바꾸어 놓은 ‘아들아 머뭇거리 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를 비롯하여 문화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로 한국 어머니들의 새로운 교과서이자 필독서가 된 “Mom CEO’등 숱한 저서와 역서를 낸 베스트셀러 작가 강헌구의 ‘가슴 뛰는 삶’을 졸업시즌을 맞이하여 여러 졸업생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매일 아침, 당장 달려 나가고 싶은 두근거림으로 잠에서 깨어라, 좋아하는 일에 미칠 듯 한 열정으로 몰두하며,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파고들어 최고에 이르는 삶을 설계하시라, 세상을 다 가진 듯 온몸에 세포 하나 하나가 기쁨으로 전율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깨어 있는 모든 순간이 열망과 희망으로 가득찬 ‘진짜 인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가장 높은 곳에 올라 누군가의 신화가 되어라. 최고의 나를 만드는 출사표를 자신있게 세상에 던져라. 인생에 대한 ‘통찰’과 ‘작심’ ‘돌파’와 ‘질주’를 통해 세상의 그 어떤 기쁨과 비교할 수 없는 환희와 감동에 이르도록 노력하라. 내면의 고동소리, 약해지지도 않고 그치지도 않는 줄기찬 전진의 북소리를 계속하여 들어라. ‘쥘르나르’가 말했다. 강한 자는 망서리지 않는다.

굳건히 자리를 잡고 땀을 흘리며, 끝을 향해 나아간다. 진정한 작가는 잉크를 다 써서 없애고 종이를 모두 써버린다. 그냥 미치면 바보가 되지만 꿈에 미치면 신화가 된다. 미국의 33대 대통령 해리 트르먼(Harry S. Truman)은 ‘나는 스스로 위대한 인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위대해지고자 노력하는 동안만큼은 위대한 시간을 보냈다’ 고 했다. 행여 실패했다고, 혹은 약점이 있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그것을 성공으로 둔갑시킬 방도를 찾아라.

세상에는 좋은 상황을 악화시키면서 평생을 불행하게 보내는 어리석은 사람이 있고 나쁜 상황을 좋게 바꾸는 더 많은 훌륭한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 어떤 상황 이냐는 결코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일에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중요할 뿐이다. 잊지말고 기억해라 아들아, 딸들아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박석규 은퇴 목사 실버스프링, MD>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