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면역체계를 깨워라
감기는 약을 먹어도, 안 먹어도 1주일이면 낫는다는 말이 있다. 감기의 원인인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약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해열제나 기침 억제제로 감기 증상을 완화할 뿐이다.
몸이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열과 콧물이 난다. 당장 성가시므로 약으로 이 증상을 막는다.
문제는 약에 의존하다 보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사실 약을 먹지 않아도 열이 나고, 콧물이 흐른 후 감기는 자연히 낫는다.
감기에 비해 심각한 질환인 고혈압에도 딱 부러진 치료법이 없다. 억지로 혈압을 내리는 약을 평생 달고 살아야 한다.
암은 어떤가?
암세포가 작은 초기에 발견하면 수술로 제거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수술할 수 없을 정도로 암세포가 크면 항암제나 방사선으로 치료한다.
암은 재발이나 전이가 무서운데, 이를 억제하기 위해서도 항암요법과 방사선 치료가 동원된다.
항암요법과 방사선 치료는 독한 암을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치료법이다. 암보다 독하다 보니 정상 세포까지 죽인다.
암 투병 환자의 머리가 빠지고, 구토하고, 식욕이 떨어지는 것은 항암제나 방사선의 부작용이다. 몸이 견디기 힘들 정도로 강한 치료이다.
이처럼 감기부터 암까지 상당수의 질병 치료에서 현대 의학은 한계를 보인다.
사람 자체보다 질병을 제거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점은 많은 의사도 인정한다. 대표적인 것이 자연의학이다.
자연의학은 서양 의학의 한계를 풀 수 있는 열쇠가 사람 몸 자체에 있다고 본다.
자연의학의 기본은 자연 치유이다.
사람 자체보다 질병을 제거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점은 많은 의사도 인정한다.
종아리 통증의 원인
1. 근막 통증증후군
어떠한 이유로 근육이 수축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노폐물이 쌓이면서 덩어리지는 현상으로 심하지 않으면 따뜻한 찜질과 스트레칭으로 회복이 되나 심하면 토증의학과의 주사치료가 필요하다.
2. 좌골 신경통
대부분이 허리 디스크에 의한 것.
부정렬증후군 및 신체비대칭 증상이 심해질 경우 틀어진 골격이 주변 다른 혈관과 신경, 장기를 압박하여 혈액순환 장애 및 신체기능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골반틀어짐·골반불균형이 심하면 허리골반통증과 함께, 골반이 감싸고 있는 생식기·소화기 장애가 생길 수 있다.
척추측만증·척추전만증으로 흉추가 많이 틀어지게 되면 폐가 압박되어 폐활량 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측두골 틀어짐 등의 안면비대칭이 심한 경우에는 턱관절장애와 함께 이로 인한 발성장애·어지러움증(메니에르증후군)·두통까지도 유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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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한의사·뉴욕힐링센터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