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 다운 융자 프로그램 (HomeReady/Home Possible Mortgage)

2018-05-10 (목) 08:08:59 오 정 택 Sr. Mortgage Banker FitzGerald Financial Group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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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한번 소개해 드린 적이 있지만 적은다운 페이먼트로도 주택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CONVENTIONAL 융자 프로그램들이 요즘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부분의 주택 구입자들은 여유만 된다면 적어도 주택 가격의 20% 이상다운 페이먼트를 하면서, 모기지 보험 없이 좋은 이자율의 융자를 받기를 원하지만, 사실 그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것도 사실이다.

페니매와 프레디맥에서 작년부터 제공하고 있는 HOMEREADY와 HOME POSSIBLE 융자 프로그램들은 우선 주택 가격의 적게는 3%의 다운 페이먼트만으로도 융자가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게다가 FHA 융자 프로그램에서 요구 하는 UPFRONT MORTGAGE INSURANCE PREMIUM (1.750%)를 내지 않아도 되고, 기존의 CONVENTIONAL LOAN들에 비해서 이자율도 조금 낮게 받을 수 있고, 매달 내야 하는 모기지 보험료 또한 훨씬 낮게 책정되기 때문에, 특히 크레딧 점수가 비교적 좋고, 다운 페이먼트를 많이 하기 힘든 주택 구입자들에게는 FHA(정부 융자)와 함께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다.


게다가 Home Possible(홈 파시블) 융자 프로그램은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현재 소유 하고 있는 다른 주택만 없는 경우에는 언제나 신청이 가능하며, HOMEREADY(홈 레디) 융자 프로그램은 설사 현재 소유 하고 있는 다른 주택이 있는 경우라도, 앞으로 거주할 구입할 경우, 그리고 구입하는 주택이 있는 지역의 지역 평균 소득 이하의 소득을 버시는 융자 신청인이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또 이 두 프로그램 모두 앞으로 구입 하는 주택에 같이 거주할 계획이 없는, 예를 들어, 융자 신청인의 부모님이나 형제가 융자의 공동 신청자로(CO-SIGN) 합류해서 융자 허가를 도울 수도 있고, 요구되는 최소 3%의 다운 페이먼트도 가족으로부터의 기프트(GIFT)나, 연방 또는 주정부의 그랜트(GRANT), 심지어 융자 신청인이 갖고 있는 현금(CASH-On-HAND)까지도 허용 되는등 많은 심사 기준의 유연함으로 해서 당분간 지속적인 인기 몰이가 예상 된다.

두 프로그램 모두 HOMEBUYER EDUCATION을 받는 것이 융자의 조건으로 요구 되는데, 이 또한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큰 부담이 되지 않으며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이 알면 도움이 되는 많은 좋은 정보를 배울 수 있다.
아래의 웹 사이트들에 들어가서 구입 할 주택의 주소를 입력 하면 그 지역의 평균 소득이 나와서 융자 신청인이 그 주택을 구입 할 때에 이 두 융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지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https://homeready-eligibility.fanniemae.com/homeready/
http://www.freddiemac.com/homepossible/eligibility.html
문의 (301)346-7777

<오 정 택 Sr. Mortgage Banker FitzGerald Financial Group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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